본문 바로가기

Microsoft MVP

[불편한 진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세미나에 갈 때 주의사항 불편한 진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후원하는 세미나에 갈 때 주의사항 예전에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주최하거나 후원하는 세미나가 매우 많았다. 아마도 MS 기반의 플랫폼 개발자들에게 가장 생기가 넘치던 때가 아닌가 싶다. 필자는 오랫동안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자에게 압력을 받아왔다. 사용자 입장에서의 피드백이나 단점을 지적하게 되면 개인 SNS와 블로그, 커뮤니티를 가리지 않고 감시하고, 필자가 올린 글을 내리라고 한다. 그렇게 필자가 압력을 받아 내리게 된 글이 수 건이나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매우 존경한다. 하지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철저한 영업 조직인 만큼 물건 팔 때 방해가 되는 것은 도를 넘어서라도 한낱 개인에게 까지 압력을 행사하는 머 그런 곳인가 보다.. 더보기
두번째 Microsoft MVP 수상 이번에 두 번째로 Microsoft MVP Award 를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MVP 갱신을 하면서 느낀 것은 “되는 것 보다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 아마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MVP 지원 양식이 변경이 되면서 MVP 들에게 더 많은 능력을 요구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없던 출판 및 기고 횟수, 세미나 횟수, 웹 케스트 횟수 등 기존에 커뮤니티의 답글 중심이 아닌 더 광범위한 범위로 심사가 확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번에 갱신이 되었네요. 내년 MVP 갱신을 대비해서 더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활동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MVP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번 MVP Award 수상 축하 선물도 도착했습니다. 무게만 봤을 때 묵직한 선물이 도착해서 궁금증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