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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MVC

[마이크로소프트의 몰락] .NET 개발자가 .NET 플랫폼을 떠나는 이유 .NET 플랫폼이 나오고 십 여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NET 플랫폼 시장을 개척하고 활성화 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주저 없이 .NET 개발에 뛰어 들었고,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편리한 개발 도구는 .NET 플랫폼 개발에 필수 도구가 되었다. 하지만, 이제 한 때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다. .NET은 새로 익히기 꺼려지는 플랫폼 중 하나가 되었고, 사회에 진출하는 새로운 .NET 개발자는 더 이상 예전처럼 양성 되지 않고 있다. 여기에 근거하는 사실을 매우 구체적으로 적고 싶으나 단순히 구체적인 한 두 가지의 문제라기 보다 복합적인 문제이므로 이를 읽는 독자는 넓은 시야로 가볍게 읽어주길 바란다. [출처] 링크 그리고 본문에 .. 더보기
memcached, 분산 캐시를 이용하여 분산 Session 성능 향상 (1/2) 필자는 일전에 이와 관련되어 상당한 분량의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다. 총 5회의 아티클 중 마지막 회를 모두 작성하지는 못했지만, 지금 이 내용이 그 마지막 회의 내용과 어느 정도의 내용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NET/ASP.NET - 실전 ASP.NET Session 1 - 쿠키를 이용한 상태관리와 위험성 .NET/ASP.NET - 실전 ASP.NET Session 2 - 상태관리의 종류 .NET/ASP.NET - 실전 ASP.NET Session 3 - 다양한 세션 관리 방법 .NET/ASP.NET - 실전 ASP.NET Session 4 - 세션상태 마이그레이션 그 중, 4회 아티클 ‘[실전 ASP.NET Session [4] - 세션상태 마이그레이션]5’의 내용은 본 아티클의 내용에서 매우 중.. 더보기
2011년 .NET 개발자의 생존전략 최근 2년 동안 다양한 개발 분야의 기술들이 물망에 오르는 굉장히 뜻 깊은 해였습니다. 2년 전이면 Microsoft 강성재 차장과 함께 처음으로 "Visual Studio 한국 공식 팀"을 창설하면서 http://vsts2010.net 이 탄생한 시기이군요. 2008년 12월에 팀이 창설되고, 2009년 1월 5일이 팀 블로그 2주년이 되는 날이었군요. 바로 저희 "Visual Studio 한국 공식 팀" 블로그에서 한홀 한홀 정성스럽게 작성된 포스트들이 2년 여간의 기술 흐름을 대변해 주고 있으며, 그리고 2011년의 기술도 짐작해 볼 수 있는 짧지만 굵은 변화의 흐름과 함께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우리 팀이 함께 해왔던 핵심 키워드의 태그는 무엇이었을까요? Visual Studio 2010 .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