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두 번째로 Microsoft MVP Award 를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MVP 갱신을 하면서 느낀 것은 “되는 것 보다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 아마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MVP 지원 양식이 변경이 되면서 MVP 들에게 더 많은 능력을 요구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없던 출판 및 기고 횟수, 세미나 횟수, 웹 케스트 횟수 등 기존에 커뮤니티의 답글 중심이 아닌 더 광범위한 범위로 심사가 확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번에 갱신이 되었네요. 내년 MVP 갱신을 대비해서 더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활동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MVP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번 MVP Award 수상 축하 선물도 도착했습니다. 무게만 봤을 때 묵직한 선물이 도착해서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이번 선물은 좀 특별한(?) 것이 왔습니다.
 
한번 같이 구경해 보시죠~
 
 




 



그래도, 이런 상패 정도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두고두고 장식해 둘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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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09.07.16 18: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옷? 티스토리로 옮기셨나요?

 
2008년 7월 18일 금요일에 서버 OS 설치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기존 Windows 2003 에서 Windows 2008 로 설치될 예정이며, 기존에 제공되었던 사용자별 IIS 와 FTP 는 서버 작업이 완료될 때 까지 접속할 수 없습니다.
 
OS 설치 작업이 끝나면 사용자 계정으로 접속이 가능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해 사용자 계정의 데이터를 백업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TFS / AD 등이 부가적으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서버 작업은 최대 1~2일 접속할 수 없을 예정이니 시일내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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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테크
 
얼마 전 소장하고 있던 이동식 하드디스크에서 재미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 태요님의 책을 보고 공부하고, 운영하던 사이트가 있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DB 와 사이트를 설치하고 보았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나름, 매일 집에 짱박혀서 하루 종일 만들었던 포토폴리오(?) 였습니다.  완전 날코딩에 Copy&Paste 로 만든 작품입니다^^ 정말 이 컴테크 사이트, 혼자서 열심히 운영했었답니다.
 
VS2003 / AJAX
(클릭하면 확대 됩니다)
 
 
도계 네트워크
 
요건 장현희님 책으로 공부하고, 만들었던 사이트 입니다. 만들다가 취업되서 접었죠. DB 파일을 찾았는데, DB 관련 프로젝트를 잃어버려서, DB 연동 안됩니다. 되는건 채팅 밖에 없습니다.
객체지향 열심히 공부해서 만들었는데, 그닥 이놈은 정이 안가는군요.
 
VS2005 / AJAX / COM+
(클릭하면 확대 됩니다)
 
 
원래 이것보다 먼저 만들었던 개인 홈피가 있었는데, 자료를 잃어버린 것 같네요. 정말 완전 초특급 울트라 허접한 사이트였는데,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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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조촐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후후.. 모두 Microsoft MVP 군요.. 멋쪄브러~~ 멋쪄브러~~
 
 
그러고 보니, 벌써 제 블로그가 1주년이 넘었네요. ‘미안하다 Umc 블로그야. 축하파티 못해주고…’
 
(이 이미지는 방은 형 홈피에서 훔쳐온 것입니다^^;)
 
비도오고… “아~ 옛날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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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들이 이제 .NET 을 시작하고 공부를 하면서 저에게 이런 문의를 하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닷넷 공부를 어떻게 하세요?”
 
사실 공부하는 방법은 학창시절에서부터 사람마다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마냥 “열심히 하세요”, “외우세요”, “직접 해보세요” 등등 의외로 성의 없는 답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도 그럴 것이, 달달 외워서 잘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는 반면, 매일 골목 뒷 편에서 같이 놀던 친구들도 시험 때면 성적이 상당히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이런 친구는 수업 때만 잘 들으면 된다 라고 하더군요^^;).
 
부끄럽지만, 저는 사실 학창시설에 공부를 못했습니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몰랐고, 더욱 중요한건 관심(?)이 없었습니다. 학업을 열심히 하는 것이 학생의 신분이라면, 전 좋은 학생은 아니였나 보네요. 그렇다고 너무 사춘기의 방황이 심해서 관심분야인 컴퓨터 공부도 내팽겨 쳐 버렸으니까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제가 지금까지 봤던 책을 나열해 봅니다. ( 프로그램과 관련 없는 책은 제외입니다 무작위 순서 )
 
l Taeyo’s ASP.NET V1.0 ( 영진출판사, 김태영 저 )
l ASP.NET 으로 구현하는 블로그 프로그래밍 ( 가남사, 장현희 저 )
l ASP.NET Website Programming ( 정보문화사, 김태역 역 )
l C# 을 이용한 ASP.NET 웹 프로그래밍 ( 크라운출판사, 황인균 저 )
l Effective C# ( 한빛미디어, 김영신 역 )
l 마이크로소프트 ASP.NET AJAX ( ITC, 이광수 역 )
l Visual C# .NET 2005 2nd Edition 실전 프로젝트 ( 영진출판사 최재규 저 )
l C# Programming Bible with .NET Framework 3.0 ( 영진출판사, 최재규 저 )
l XML For .NET ( 정보문화사, 김세현 역 )
l C# 디자인 패턴 ( 정보문화사, 전병선 역 )
l C# Web Sevices ( .NET 리모팅과 ASP.NET 으로 웹 서비스 구현하기 ) ( 정보문화사, 문건웅 역 )
l ASP.NET Distributed Data Application ( ASP.NET 분산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 ( 정보문화사, 강승규 역 )
l Professional ASP.NET Web Services ( 정보문화사, 송영덕 역 )
l 훈스닷넷과 함께하는 .NET Framework 3.0 ( 영진닷컴, 박경훈/서동진 저 )
l PROGRAMMING MICROSOFT WINDOWS WITH C# ( 정보문화사, 김태현/박한돌 역 )
l 찰스페졸드의 WPF ( 에이콘, 최세영/황상철/김인기/신희철 역 )
l Programming WCF Services(한글판) ( ITC, 박경훈 역 )
 
그리 많은 책은 아니지만, 제 경력에 일반적인 책 읽기의 권장량 정도를 본 것 같네요. E-Book(인터넷 PDF 도서)를 포함한다면 더 많은 양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의 내용을 모두 독파하고 빠삭하게 마스터 한 것은 아닙니다. 언제나 옆에 끼고, 참고서 처럼 심심할 때 끄집어보고, 생각날 때 보고 하는 책들이 대부분 입니다.
 
1. 입문서는 반드시 마스터 하라.
 
그렇다면, 이 모든 책을 모두 이해하고 정독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이중에서 입문서 3권만을 6개월 이상 옆에 끼고 살았습니다. 워낙 닷넷에 대한 기초가 없었기 때문에, ASP.NET 과 OOP(객체지향)를 중심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BASIC 이나 C 언어에 대해선 어느 정도 수준(?)이 되었으나, 처음 접해보는 OOP 는 내 머리 속을 가장 많이 혼란스럽게 하였고, 더 이상 다른 책들을 보지 못하고 덮어버리게 만든 장본이었답니다.
 
베스트셀러이자 최고의 입문서인 김태영님의 책을 본 후, 스스로 초급 탈출을 외치며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인 장현희님 책을 보았을 때, 너무나도 큰 좌절이었습니다. 장현희님의 책 중반부터 도저히 보고 또 봐도, 이해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해할 수 없던 이유는, OOP 에 대한 텅 빈 지식 때문이었죠.
 
 
2. 입문서는 눈높이에 맞는 책을 직접 서점에서 골라라.
 
처음으로 김태영님의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한달 동안 집에 처박혀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두 권의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게 되었죠. 하지만, 이 책 두 권은 OOP 의 기초를 모르고선, 도저히 책의 마지막 장을 찍을 수 가 없었습니다. 바로,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을 마스터한양 자신의 실력을 망각했던 것입니다.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직접 읽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세요. 똑같은 수학문제를 놓고, 푸는 방법을 10분 동안 알려준 후, 숫자만 다른 문제를 제시했을 때, 풀지 못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응용 문제를 제시했을 때, 손도 대지 못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문제의 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푸는 방법을 배운 10동안 자신에게 맞는 수준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입문서 일지라도, 자신에겐 어렵거나 너무 쉽거나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책의 글자 크기나, 폰트, 또는 종이 재질, 두께가 마음에 안들 수 도 있습니다. 반드시 입문서는 직접 서점에서 보고, 꾸준히 볼 수 있을 지를 확인사살 후에 구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3. 인터넷 검색을 최대한 활용해라.
 
인터넷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많은 정보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 인터넷을 활용하는 두 명의 개발자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개발자 - 개발자로서 인터넷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검색을 통해 원하는 답을 찾지 못합니다. 때문에, 옆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커뮤니티 게시판으로 바로 달려가서 질문하는 유형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개발자 - 인터넷을 잘 활용하는 개발자는 다양한 검색엔진을 통해 자신이 궁금한 질문의 요점을 몇 가지 단어로 추스려내어 검색결과를 통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위 두 명의 개발자 중 누가 문제를 빨리 해결할까요? 바로 첫 번째 개발자일 가능성이 큽니다. 단, 옆 사람 또는 자신이 속한 집단의 사람이 그 문제의 해결방법을 알고 있거나, 자신보다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사람이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더욱 위험한 것은, 소위 고만고만한 사람들이라면 오히려 잘못된 지식을 배우게 될 가능성이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인터넷 검색을 어떻게 해야 멋진 해결방법을 얻을 수 있을까요? 만약 “비쥬얼 스튜디오 2008이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라는 문제를 얻었을 때, 다양한 단어를 조합하여 검색할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08 install error”
“visual studio setup 2008 error”
“vs 2008 install error”
“vs 2008 setup error”
 
좀더 분명한 오류를 유추할 수 있다면, 연상되는(또는 명확한) 단어를 끼워맞춰서 검색하시면 됩니다. 이런 유형의 개발자는 문제 해결의 과정이 오히려 굉장히 느릴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검색을 통해 직접 겪어보지 못한 다양한 문제유형을 간접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비슷한 다른 유형의 오류를 보았을 때, 오히려 첫 번째 개발자 보다 빠른 문제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됩니다.
 
참고로 저는 자는 시간 빼고 3일 동안 검색해서 답을 얻은 기억이 있답니다… ㅠ_ㅠ
 
 
4. 관심분야의 RSS FEED 에 가입하라.
 
이쯤 되면, 자신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약간은 명확해 지셨는지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원하는 답을 얻는 과정이 반복 되면서 내용이 상당히 유용한 블로그를 자주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블로그는 반드시 즐겨찾기 또는 RSS FEED 를 구독하시기 바랍니다.
 

[그림1] HanRSS 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여 사용중인 필자
 
즐겨찾기는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기 전에 사이트의 컨텐츠를 확인 할 수 없기 때문에, RSS FEED 를 구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RSS FEED 목록은 해당 사이트에 새로운 컨텐츠가 게시되면 자신에게 사이트의 컨텐츠를 통보해 주기 때문에 최신의 내용을 앉은 자리에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연모를 쓰다가 불편한 감이 있어 HanRss 로 바꾸었답니다.
 
5. 커뮤니티 활동을 하라.
 
이것은 옵션입니다. 이것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입니다.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 참여해도 그만, 눈팅만 해도 그만입니다. 절대 커뮤니티에 목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커뮤니티 활동에 너무 적극적이다 보면, 회사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게 됩니다. 하지만,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어떤 이로운 옵션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첫 번째, 커뮤니티 활동의 질문답변을 통해 개발자들이 어떤 문제를 겪는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나, 취업을 앞둔 초보 개발자들이라면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저 또한 그러했듯이, 실무 개발자들이 부딪히는 문제를 간접 경험할 수 있고, 그것을 해결해 주는 답변 글을 통해 미리 오류 유형을 연습함으로써 미래의(취업후에) 삽질의 시간을 줄여 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인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게임을 보면, 오프라인이 현실세계라면, 온라인은 가상의 세계라고 합니다. 온라인 게임상 같은 마음으로 뭉친 자신의 집단이 오프라인 모임으로 종종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자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인맥이 왜 중요한지는 더 말 안해도 아실 듯 해서 생략합니다.
 
세 번째, 자신을 PR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이 글을 적고 있는 저는, 이왕 이 바닥(?)에 뛰어든 이상 유명해 지고 싶습니다. 평범한 인생은 적어도 저에겐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평범한 개발자로 남길 원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커뮤니티나 블로그를 개설하여 활동하세요. 아마 지금 말한 자기 PR 이 위에 열거한 1~5 번 중에 가장 어렵고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꾸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위의 5가지 방법은 저의 주관적인 방법입니다. 위의 방법이 도움이 될 사람도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자신의 스타일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 방법입니다. 억지로 하는 스터디는 차라리 안하는 것보다 못합니다.
 
무었을 해야할 때, 마음의 준비와 자세가 되어있고, 그것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왜 잘 안되는지.. 주변의 어떤 방해요소가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어떤 유명하신 분은, 집에 가면 뻘짓을 하게 되어, 회사에 남아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막차를 타고 들어간다고 합니다.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새해에 모두 어떤 계획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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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제영 2013.10.31 18: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갖 SI업체에 신입개발자로 취업한 1인입니다..
    비록 게시글은 오래전에 작성된 글이지만 현재 저에게는 피가되고 살이되는 글이군요
    이런 좋은글에 코멘트가 달려있지않아 아쉬운마음에 감사하다는 말 남기고 갑니다.

    4.관심분야의 RSS FEED 에 가입하라.
    즐겨찾기에 추가하였습니다. 종종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도 활동하고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ㅎㅎ

UMC Blog 는 이전에 닷넷피아 웹호스팅 업체에서 ASP.NET 2.0 호스팅 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단독 서버 호스팅으로 이전하면서, .NET Framework 3.5 기반으로 변경되었답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서버 기종입니다.
 
[
그림1] HP ProLiant DL320 G5
 
구매형, 임대형, 소유권이전형이 있는데, 전 소유권 이전형으로 신청해여 호스팅 하고 있답니다. 뭐 할부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서버는 현재 영동KT 의 IDC 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
그림2] 소유권 이전형 옵션
 
현재 옵션에서 조금 약한 사양은 업그레이드할 생각입니다. HDD 250GB 와 RAM 1GB 를 추가 장착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걱정은 18개월 후에 소유권을 양도 받은 후, 그때 위 서버는 성능이 많이 약해져서 갖따 버려야 되지 않겠냐 생각하는데, 전 차후에 백업 서버나 웹 분산용 서버 등으로 이용할 계획이랍니다.
 
현재는 Windows Server 2003 R2 가 설치되어있지만, 2008년 2~3월 정식 Windows 2008 Server 가 런칭되면 Windows 2008 Server, MS SQL 2008 로 업그레이드 예정입니다.
 
또한, 공부중인 학생이나 무료 호스팅을 원하는 분들에게 조금씩 웹과 DB 서버에 공간을 무료로 드릴 예정입니다.이 부분은 몇일 후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후에 다시 안내하도록 할 예정이구요~
( 내년 2~3월 Windows 2008 Server 업데이트 예정이니, 백업은 알아서~ ^^; )
 
닷네임 코리아의 서버 호스팅 담당하시는 분들 정말 친절하고 최선을 다해서 서비스 해 주셔서 좋더군요~
닷네임코리아에 2개의 도메인이 있는데 도메인 관련해서는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저뿐만이 아니더라구요
 
[
그림3] 네이버 “닷네임코리아 고객센터” 검색
 
[그림4] 네이버 “닷네임코리아 고객센터” 검색 결과
 
닷네임코리아가 도메인 최저 도메인 가격으로 승부를 한다지만, 도메인 관련해서는 운영하는 인력이 없는건지… 1:1 문의를 했지만 답변도 안달아 주고! -_-;
 
아무튼, 이번에 서버 호스팅을 하면서 좀 더 멋지게 꾸며보려구 합니다.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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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브피아 활동왕 선물이 도착했다. 바로 무선키보드&마우스 세트!!!
 
 
처음 택배를 받았을 때 약간은 묵직한 무게였다.
 
 
포장을 한번 벗겨보았다. 데브피아에서 보낸 소프트웨어 관련 책자도 두권이 있다.
 
 
케이스를 열어보니 상품이 흐트러짐 없이 잘 정돈이 되어 있었다.
 
 
이건 무선 키보드~ 무슨 키보드에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는지 첨 알았다 +_+
자판 감도 좋고, 배열도 좋다. 근데 조금 익숙해 지려면 하루 정도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이건 무선 마우스와 안테나(?) 이다. 마우스가 감도가 무척 좋다. 하지만 무거운 감도 없지 않아 있다.
 
 
짜잔~~
 
 
설치는 비스타에서 별다른 설치 없이 그냥 꼽기만 하니 바로 돌아간다.
그 동안 데브피아에서 모아진이란 인터넷 잡지 포인트와 Thinkwise 소프트웨어를 받았는데, 이번엔 갖고 싶었던 무선마우스&키보드 세트를 받아서 기분이 짱 좋다^^
감싸해요 데브피아~~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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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엔지니어가 좋은 팀장이 되기란 참으로 어렵네요~
다른 개발자에게도 경력이 쌓이고, 이러한 팀장으로의 전환의 시점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때 힘든 점을 참 잘 묘사하였네요~

기다림의 예술
장점 바라보기 ( 칭찬하기 )
논리와 감성 ( 둘의 적절한 조화 )

살인적인 프로젝트 기간에서의 "기다림의 예술"
1일 짜리 코딩을 1주일 동안 붙잡은 "팀원"

아마 어쩔 수 없을 경우는 좋은 팀장을 포기하고, 못된 팀장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많이 아이러니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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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정현 2010.02.19 19: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훌륭한 엔지니어와 좋은 팀장이라는 두 성분 사이에는 어떻게 보면 전혀 일치하는 공통 분모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더 어려운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

2007 DevDays 의 부스에서 정말 신선한 커뮤니티를 발견하였다. 많은 남성 개발자를 설레이게 할 그 이름은 "여자 개발자 모임터" 카페이다.
 
 
이 카폐에 가입을 하기 위해서 엄마나 누나/여동생 주민번호를 도용하는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남성 개발자의 가입을 철저히 막고 있다. 원래 못하게 하는건 더 하고싶어 지는 법~ ^^
 
간략하게 여자 개발자 커뮤니티에 대해 살펴보자.
 
가입대상 : 여자 개발자 ( 대학생, 신입사원, 직장인 등 )
 
오프라인 활동범위
l BDRS(Beautiful Developer Readership Seminar) : 1년 4회 개최(분기별)
-       책 한권을 선정하여 1박 2일로 공기좋은 펜션에서 건강식을 만들어 먹으며 토론 (추후 실제 코딩 실습예정)
l 주제토론회 - 여자들만의 소수 모임으로 주제토론회를 통하여 스피치 능력을 키움
l 친목도모를 위한 정기적인 정모 및 정팅
 
이곳에 BDRS 후기를 남겨주신 포스팅이 눈에 뛰는군요~
 
이곳에는 주제 토론회 후기를 남겨주신 포스트 입니다.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 개발자 카폐에 가입하고 싶으시다면 아직은 희망이 있어 보입니다.
남성쿼터제를 실시해 달라고 졸라보세요~
 
 
카폐 설립일이 아직 6개월이 안되었지만, 어쨌든 개발자들이 모인지라, 그 열정은 대단해 보인다. 여러 개발 커뮤니티의 오프라인 모임은 주로 남자들이라 선뜻 참여하지 못하는 여성 개발자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그럼 이곳의 문을 한번 두드려 보는건 어떨까??



Beautiful Developer

“여자개발자 모임터”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유연성,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스페셜 커뮤니티입니다.



커뮤니티 : 여자개발자 모임터(부제:Beautiful Developer)

설 립 일 :  2007년 5월 24일

◆ 회원인원 : 2007년 11월 20일 현재 780명 이상 



설립 동기

* 개발자라는 직업 속에서 소수의 목소리를 끌어올리기 위해 설립

* 여성개발자들의 커뮤니티 참여율을 높이고자 함

* 회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멘토링의 관계를 형성하는 장소

*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유연성,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스페셜 커뮤니티

* 개발 업무 외에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나누는 휴식처


활동 범위

* BDRS(Beautiful Developer Readership Seminar) : 1년 4회 개최(분기별)

   -  책 한권을 선정하여 1박 2일로 공기좋은 펜션에서 건강식을 만들어 먹으며 토론 (추후 실제 코딩 실습예정) 

* 주제토론회 - 여자들만의 소수 모임으로 주제토론회를 통하여 스피치 능력을 키움

* 친목도모를 위한 정기적인 정모 및 정팅

 

우리 커뮤니티는 여자 개발자들을 위한 공간이고 회원들은 대학생, 신입사원, 일명 직장 맘’까지 다양합니다.

대학생들이나 신입 사원들은 경력이 많은 회원들로부터 조언을 받고, 경력자들은 반대로 학생들이나 사회 초년생을 보고 열정을 되찾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각종 세미나 정보 및 여자들만의 정보가 가득한 곳으로 업무 외에도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쉼터이기도 합니다.


여자개발자 모임터를 통하여 IT업계에서 마이너리티가 아닌 실력 있는 개발자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커뮤니티 주소 : http://cafe.naver.com/womendevel

운영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mcjura00


Posted by 땡초 POWER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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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불펌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나빠졌다.
그도 그럴만한것이, 두시간 이상씩 컴퓨터에 바짝 앉아서 열심히 작성한 글이 타인의 불펌에 의해 작성자가 빠져버리고, 검색 사이트로부터 밀려버리면 그 이후엔 더이상 글의 출처가 없어져 버리게 된다.
 
기술적인 문서를 주로 다루게 되는 개발자에게는 특히 타격이 될 수 밖에 없다.
남의 글을 토시 몇 글자 바꾸어서 글쓴이가 바뀌어 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다.
 
이전부터 그사람이 그런 행각을 하는지는 알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좀 더 대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술적인 내용을 거의 복사하다시피 작성한 후 자신의 글이 어땠냐고 소감을 남겨달라는 것이다.
 
사건의 내용은 대충 이렇다.
일본 개발자 포털이나 블로그의 글을 그대로 옮기다 시피 한 후 작성자를 바꾸어버린다.
(보기 쉽도록 네이버 재팬으로 번역되는 원문 링크를 걸어놓았다)
 
 
 
위의 도용한 사람의 블로그에 보면 상당부분 일본 포털에서 도용된 사실을 알 수 있다.
도용한 문서를 보면 마치 자신이 작성한 것 처럼 제작자와 글이 변형되었다.
 
이곳에 많은 문서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노하우로 둔갑이 되어있다.
 
확인해본 결과 이미 그 사람의 블로그의 대부분의 글이 작성자만 변경된 채, 도용되어 있었다.
 
더욱 뻔뻔한건 기술문서 도용에 앞서 특정 강좌를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어디선가 본 듯한 글인데.. 라고 생각하다가 네이버재팬을 통해 일본 개발자 포털을 최근 다시 둘러보면서 나에게 덜미를 잡힌 꼴이 되겠다.
 
사실 1~2개의 글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되지만, 이렇게 비양심적으로 자신의 블로그를 꾸미고, 커뮤니티 활동은 정말 아니라고 본다.

더욱이 도용된 문서에 대해 저작권을 행사하기도 하였다.

아래의 링크에서 이미
"※ 이 Tip은 제 개인블로그와 훈스닷넷에만 올라옵니다. 만약, 다른 곳에 게시하실 경우에는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표기하셨더군요~

http://www.hoonsbara.com/hoonsboard.aspx?table_name=cshaptip&board_idx=452642&page=1&keyword=name&search=김영일&boardmode=2

http://www.hoonsbara.com/hoonsboard.aspx?table_name=cshaptip&board_idx=452512&page=1&keyword=name&search=김영일&boardmode=2

http://www.hoonsbara.com/hoonsboard.aspx?table_name=cshaptip&board_idx=452503&page=1&keyword=name&search=김영일&boardmode=2

http://www.hoonsbara.com/hoonsboard.aspx?table_name=cshaptip&board_idx=452500&page=1&keyword=name&search=김영일&boardmode=2
같은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 회원인지라 차마 말은 못하고 있지만, 이런식으로 여러 사람에게 추앙 받기를 원한다면 결국 제살 깍아먹기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한다.

-- 2007/11/10 Update --
올블로그 메인에 등극 되면서 올블로그와, 마이야후 등 접속이 증가하여 과한 글의 표현을 수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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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냉이 2012.03.15 16: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면상가죽이 두꺼운 철면피군요 ㅋㅋㅋ

프로젝트를 마치며
 
2007년 10월 15일부로 기나긴 6개월간의 서울대학교병원 프로젝트가 끝났다. 처음 프리랜서를 나홀로 굳게 선언하며 뛰어든 프로젝트이고 10여명이 넘는 인원과 함께 알콩달콩 재미있게 일해온 것 같다. 물론 짜증나고 힘든 일도 있었지만… 한땐 너무 바쁘고 할 일이 많아서 이것저것 내 시간을 갖기 어려웠지만, 휴일은 꼬박 꼬박 챙겼으니 이만큼 개발자에게 축복이 있으리오 ㅡㅡㅋ
 

 

프로젝트 초기에 많은 프리랜서들이 모였고, I 모 업체의 프레임웍 도입과 컨설팅을 받았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라는 속담을 처음 이 프로젝트에서 느꼈다. 그만큼 개발자들이 프로젝트에 대한 의욕이 강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의욕만 너무 앞서있다 싶을 정도였다. I 모 업체의 버그 투성이 프레임웍과 괴팍한 여자 컨설턴트 덕분에 I 모 업체의 인식은 극도로 추락하였고, 프레임웍에 대한 신뢰도는 마치 개발자들을 베타 테스터로 전략시켜버렸다.
 

 

하지만, 팀별로 팀웍도 좋았고, 우리팀의 가족 같은 분위기도 참 좋았다. 나름대로 스스로 좀 드센 성격이라 생각하지만, 울 귀여운 김차장님과 상큼한 이과장님 덕분에 참으로 재미난 프로젝트가 되었다. 나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은 울 최대리님과 커피 마시는 것 조차 귀찮아 하던 임대리님, 그리고 나와같은 고집불통인 채대리… ㅋㅋㅋ 언제 또 볼 수 있겠지…
 
행운인지 내가 프로젝트 마치는 10월 15일이 개원 기념일이다. 게다가 월요일이라 3일 쭈욱~ 편히 쉴 수 있었다. 그동안 감기가 너무 심해 병원에 들렀더니, 폐렴에 넘어갈 단계라고 하더라 흑흑 ㅠ ㅠ “3일 동안 쉬면서 몸조리 잘 해야지!” 라고 맘 먹었지만, 역시 뜻대로 되지 않더라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
 
콜록 콜록 거리며 내일 출근을 기다리고 있다. 이천의 모 반도체 프로젝트인데 서울에서 이천까지 승용차로 출퇴근을 해야 하기에 평소보다 1시간 30분 정도 일찍 일어나야 한다. (죽갓네 -_-) 지방이라는 것과 단기계약이라는 이점 덕분에 평소때 보다 훨씬 많은 페이를 받을 수 있다(우하하) 부디 평화로운 프로젝트가 되길 바라며,,,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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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브피아에 활동왕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난 활동왕이 되려고 무쟈무쟈 노력했다.
반짝 반짝 거리던 활동왕 메달 아이콘이 너무 탐스러워 보였던 것이다.
현재 데브피아의 활동 레벨 등급이다

r

처음 Bit 에서 시작해서 Master(활동왕) 이 되려고 나름 무쟈~ 노력했던 사람이다.
ZB 에서 Master 등급으로 올라가기까지 거의 매일같이 데브피아에 답변 수개씩 달아서 약 2~3달 만에
드디어 Master 로 등업될 수 있었다.
그리곤 매달 활동점수를 바탕으로 선물을 주는 제도가 도입된 것이다.
그래서 받았던 선물은, 지금까지 짱박아놓고 있는 모아진 전자잡지 구매권이다.
무려 34,050 원의 쿠폰이 적립되어 있다.



이것으로 딱한번 2006년 5월호 마이크로소프트를 구입해 보았다.
하지만 전자잡지는 불편했다.. 봐도 보는것 같지도 않고, 수백페이지가 되는 잡지를 마우스 스크롤로 넘기는 것 자체부터
노가다 였다.

이번에 담청 결과 넉달치가 무려 한번에 공개되었다.

2006년 12월


2007년 2월


2007년 3월


아싸!! ThinkWise 10 카피가 걸렸네~~ ㅋ
근데 ThinkWise 가 뭐지??
네이버에 검색해봤는데, 뭐하는 프로그램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

근데 4월 5일까지 실수령지 주소가 다를경우 이메일로 주소를 보내지 않을경우 제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4월 9일인데.. 나 이 공지사항 오늘 첨 봤거덩!!
좀 봐주라~~ ㅠ
담청 여부가 이메일로도 안오구~ 넉달치 결과가 나올줄 알았으면 진작 메일 보냈쥐!!
간만에 괜찮은 경품 걸린것 같은데.. 이게 왠 날벼락 -_-

개인적으로 웹켐이 갖고 싶었는데, ThinkWise 라도.. 주는대로 받아야징 ㅠ 
정말 제외 대상이 되면 나 어쩌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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